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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의 말씀처럼,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멸망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참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라.”는 말씀처럼 구원받은 우리의 삶을 풍요케 하는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가난하고 탄식하며 불행하게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 땅위에서 성도들이 기름지고 윤택하며 여유 있게 살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창조로부터 인간을 축복하실 때“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고 하셨습니다.

  풍성한 삶을 위해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밭에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1-9)고 하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주님 어찌하여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주님께서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10-12)고 대답하셨는데, ‘있는 자는 더 있게 없는 자는 더 없게 된다’는 뜻으로 말씀하십니다. 구체적으로 ‘있는 자는 하나님께 받은 씨를 뿌리는 자이고 그래서 받은 씨, 있는 것으로 씨를 뿌릴 때 100배 60배 30배라는 풍성한 삶의 축복을 받는다.’는 말씀의 뜻입니다.



  밭은 마음입니다.
  우리는 풍성한 삶의 축복을 위해 3가지 마음 밭에 씨를 뿌려야 합니다.


 
첫째, 내 마음 밭에 씨를 심어야 합니다.

  내 마음 밭에 심어야 할 종자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더 있게 하는 운동입니다.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알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는 말씀처럼, 믿음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게 만들고 생각은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하게 만듭니다. 믿음은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을 심게 합니다. 마음은 생각을 담는 그릇입니다. 좋은 생각을 심으면 좋은 사람이 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성공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성공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 밭에 좋은 믿음을 심고,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생각으로 사는 분들은 늘 풍성한 삶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 마음 밭에 씨를 심어야 합니다.

  1)기도로 심습니다.

  기도는 하나님 마음 밭에 인간이 뿌리는 씨앗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기도로 하나님 마음 밭에 종자를 심습니다. 반드시 응답의 결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결실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이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심지 않고는 거둘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심는 자에게 거두게 하십니다. 반드시 심는 대로 거둡니다. 심지 않고 거두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자(갈 6:7)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로 하나님 마음 밭에 심는 자가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결실을 거두게 됩니다.

  2)시간을 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받도록 시간을 심게 해주시는데 그것이 주일성수입니다. 주일은 종자를 심는 날입니다. 주일종자를 심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땅에서 주일을 하늘 농장에 심지 않고 영생의 열매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일은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일성수, 예배생활에 성공은 이 땅의 삶을 풍성한 생명속에 거하게 합니다.

  3)물질로 심습니다.

  하늘 농장에 물질을 심어야 합니다. 십일조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를 복되다 하리라.”(말 3:10-12)의 말씀처럼, 십일조를 하나님 마음 밭에 심을 때 100배 60배 30배가 되도록 거두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의 언약과 축복을 믿고 하늘 농장에 심는 분들은 반드시 하늘의 신령한 은총과 땅의 풍성한 분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셋째, 다른 사람 마음 밭에 심어야 합니다.

  주는 자는 더 있게 하십니다. 다른 사람에게 심는 방법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 6:3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줄 수 있는 사람은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하여 안겨 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받기만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주고받는 법칙을 통하여 역사하시고 주는 사람은 더욱 줄 수 있도록 넉넉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일생동안 얼마나 많이 주고 살았느냐에 따라 삶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가정생활에 화목과 행복을 원하시면 먼저 사랑을 주십시오. 먼저 주지 않고 받으려고 할 때 불평이 생기고 원망이 생깁니다. 사랑을 주고 또 주시길 바랍니다. 반응이 없더라도 계속 사랑을 하노라면 사랑이 홍수처럼 밀려들어 올 것입니다. 남에게 줄 수 있는 것 가운데 최고의 사랑은 복음을 주는 일입니다. 복음을 남의 가슴에 심는 날 내 가슴속에는 믿음의 신령한 은혜와 기쁨이 누르고 흔들어 채워지게 됩니다. 복음을 열심히 전할 때 내 믿음이 100배 60배로 성장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잃어버린 것, 지나간 이전 것을 생각하며 슬퍼하는 자가 아니고 현재 남아있는 것을 헤아리며 감사하는 자입니다. 자기에게 없는 것을 남들과 비교하면서 낙심하지 마시고 내게 있는 것을 찾아 기뻐하시길 바랍니다. 세계 경제의 위기라는 성난 파도와 바람 속에서 두려워 위축되어 살지 마시고, ‘물위로 걸어오시는 주님’을 바라보시면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마 14:22-33)는 말씀 속에서 우리 성도님들도 바람을 가르고 성난 물위를 걸으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축원 드립니다.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있는 자에게 더 있게 하시는 생산적인 삶의 교훈을 가르치십니다. 심는 자에게는 반드시 풍성한 결실을 거두십니다.

  1.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믿음을 심고 좋은 생각을 심어야 합니다.

  2. 하나님 마음 밭에 기도와 예배와 물질도 심어야 합니다.
  3. 다른 사람의 마음 밭에 사랑과 복음의 씨를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있는 것으로 심는 자에게 더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교회와 성도님들의 풍성한 삶을 빕니다.


                                                                                     최용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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